청주–(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1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과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자교육을 약 430명을 대상으로 10월, 11월 총 3회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복지부 ‘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책(’18년7월)’,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책 보완조치(’19년9월)’에 따른 상시 위기가구 발굴체계 구축에 기여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특히 지역여건을 반영한 위기가구 의제 발굴 사례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의미가 더욱 크다.

주요 교육내용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협력방안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자원망 운영 사례연구 등 현장중심 교과목으로 구성되었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 구축을 위해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할 수 있도록 자자체 공무원 및 민간 종사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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