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5일 — 바이오인프라의원(원장 정보경) 김철우 박사가 최근 박박과기 유한공사 주최로 개최된 학술교류에서 ‘암 조기발견의 중요성 및 스마트암검사 기술’에 대한 강연으로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학술교류는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중국 복건성지역 의료진들은 물론, 국내외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김철우 박사가 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 교수로서 오랜 시간 연구해온 성과인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프로그램을 직접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현지 의료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방문 취지를 밝혔다.

바이오인프라의원 김철우 박사는 이날 암 치료제 개발 변천사와 암 치료의 한계에 대해 설명하며,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의 개발 배경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 박사는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는 고유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8대암 선별 혈액검사로서 미래 의료에 최적화된 검진 프로그램”이라며 “스마트암검사를 통한 조기암 검출 및 암 예방으로 초고령화 시대 건강수명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강연은 중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만큼 수준 높은 내용이 주를 이루었으며 전문적인 질문이 이어지는 등 의미 있는 토론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학술교류에 참가한 국내외 의료 관련 전문가들은 세계적 수준의 신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얻었다는 평이 다수였다.

한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면역의과학연구센터(TIMRC)와 공동개발한 아이파인더(i-FINDER) 스마트암검사는 혈액 내 단백 바이오마커를 이용하여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분석하여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이다.

바이오인프라의원 개요

바이오인프라클리닉은 혈액만으로 8대암, 8대만성질환의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bioinfraclinic.co.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