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5일 — 국내 안경 전문 제조업체 시선(회장 장지문)이 자외선 차단은 물론 각종 먼지(초미세, 미세, 황사, 꽃가루 등) 93% 이상을 차단하는 탈부착 가능 아이쉴드 패션 안경/선글라스 ‘SEESUN F.KOO’를 16일 와디즈 펀딩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선 에프쿠(SEESUN F.KOO)는 일반 패션 안경/선글라스와 특수 나노 필터가 장착된 아이쉴드로 구성되며 평소에는 패션 안경/선글라스로 사용하다가 각종 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 아이쉴드를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패션과 기능을 함께하는 제품이며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특히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날과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레저 활동 시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착용하면 입김이 렌즈에 서려 시야 방해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위험을 방지 한다. 건조하고 찬바람 때문에 안구건조증 등 눈에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아이쉴드에 장착된 3중 필터는 모노필라멘트사(PET)를 사용하여 반영구 정정원리로 눈에 들어오는 각종 먼지 93%이상을 포집하는 나노 코팅된 소재이다. 이 소재는 뉴욕의 세계적인 첨단 소재은행 MATERIAL CONNEXION에 소개되어 있고 공기통과가 뛰어난 소재로 알려져 있다.

시선 에프쿠는 동양인의 얼굴에 맞게 설계·제작되어 착용감이 좋으며, 스위스 EMS의 TR90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탄성이 뛰어나며 알레르기 유발도 없다. 또한 저 시력자의 경우는 가까운 안경원을 방문해 도수렌즈로 교환하면 선글라스는 물론 일반 안경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시선 영업팀 배영욱 팀장은 “신제품 에프쿠의 새로운 기능성과 패션, 편리성을 강점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한 일본과 황사 및 미세먼지등 대기환경이 좋지 않은 동남아 시장에서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차후 다양한 디자인으로 판로를 확장하여 침체된 한국 안경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시선 에프쿠(SEESUN F.KOO)는 2019년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되며 오프라인 체험은 대구 본사 2층 홍보관(월~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선은 크라우드 펀딩 종료 후 올해 말부터 자사 쇼핑몰(seesunmall.com)에서 일반 구매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선 개요

2004년 설립 후 대한민국 대표안경 ‘참 편한 안경 시선’으로 4차 산업시대에 한국 안경 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패션과 ICT 융합제품인 블루투스 선글라스 ‘시선 비콘’ 개발 판매와 다양한 패션 기능 안경 개발로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선도적 기업이다. 시선의 비전은 10년 내 세계 50개국에 자사 브랜드 제품을 수출하는 최초의 아시안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seesun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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