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03일 — 하반기 채용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YBM 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민선식) 산하의 한국TOEIC위원회는 9월 평일 시험을 추가하고 일부 시험 성적을 조기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국TOEIC위원회는 주요 기업의 하반기 채용이 9월 초에 집중됨에 따라 9월 4일(수), 10일(화), 12일(목)에 평일 시험을 추가했다. 이외 9월 4일(수)부터 14일(토) 사이에 시행되는 토익스피킹 성적은 앞당겨 발표한다.

9월 4일(수) 토익스피킹 시험은 9월 9일(월) 낮 12시, 9월 7일(토)과 8일(일) 시험은 9월 12일(목) 낮 12시, 9월 10일(화)과 12일(목) 성적은 9월 16일(월) 낮 12시, 9월 14일(토) 시험은 9월 16일(월) 오후 3시에 발표된다.

현재 채용 중인 현대자동차, 포스코, LG전자, 두산은 입사 지원 시 일정 점수 이상의 토익스피킹 등 영어 말하기 시험 성적표 제출을 필수로 하고 있다. 이번 평일 시험 추가와 성적 조기 발표로 현재 채용 중인 기업의 원서 접수 마감일에 맞춰 토익스피킹 성적 제출이 가능해졌다.

토익스피킹은 미국 평가 전문 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개발한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일상생활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용하는 영어 말하기 능력에 대한 평가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점수 체계는 0점부터 10점 단위로 주어지며 200점이 최고점이다. 토익스피킹은 2006년에 YBM 민선식 회장의 주도로 국내에 첫 도입 됐다.

YBM 개요

YBM은 평가 전문 기관으로 외국어·컴퓨터 테스트를 주관, 시행하고 있다. 당사에서는 국내 대표 영어능력 평가시험인 TOEIC을 198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또한 영어 초·중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TOEIC Bridge, 초·중등 대상 영어능력시험 JET, 초·중 영어말하기능력시험 JET-Speaking, TOEIC 말하기 시험인 TOEIC Speaking Test, TOEIC 쓰기시험인 TOEIC Writing Test 등의 영어 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영어 외에도 일본어 능력평가 시험 JPT, 일본어 말하기 시험 SJPT, 중국어 말하기 시험 TSC,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시험 KPE, 국가공인 한자시험 YBM 商務漢檢, 컴퓨터 활용능력시험 MOS 등을 시행하여 외국어와 컴퓨터 능력의 국제적인 평가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oe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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