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9일 — 세이는 8년간 연구진행한 인공지능 기반 ‘브레인브이알 V2’ 개발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이는 기존 브레인브이알은 유아 누리과정기반 콘테츠 8종을 통하여 인터렉티브 기반 움직임 학습교육을 인공지능센서를 통하여 움직임을 분석하여 학습처방을 하는 모델이었다면, 브레인브이알 V2는 국민체력100 기반을 통하여 바른체력과 바른체형을 인공지능센서를 통하여 체형분석과 체력측정을 자동 진행하며 이에 따른 방대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운동처방하는 장비이다.

브레인브이알 V2를 통하여 기존에 전문측정 인력이 있어야 측정할 수 있던 체력 측정 문제점과 측정 전문가들의 개개인의 측정방법에서 오는 오차 신뢰도를 높였으며, 측정방법의 수동, 반자동시스템을 완전 자동화를 이루었다.

세이는 브레인브이알 V2가 하남미사에 직영으로 오픈하는 ‘브레인브이알키즈앤맘교육센터’에 세계최초로 설치된다고 설명했다.

브레인브이알키즈앤맘교육센터는 유아 두뇌개발 및 체형,체력을 관리하고 향상시키는 운동 기반 교육센터이며, 모든 콘텐츠는 교육부의 누리과정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세이 개요

세이는 헬스케어전문 기업으로 대표브랜드로는 브레인브이알(Brain VR), sr box(가상현실, 증강현실 헬스케어장비)를 개발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미국특허청에서 가상현실기술(VR)로 인체기능과 뇌기능측정장비를 2016년 2월 24일 가출원 받았으며 국내특허청에 신체능력측정 및 향상으로 특허 등록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brain-v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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