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이 참석한 한 저녁 만찬 자리에 환경운동가들이 난입해 시위를 벌였다.

이때 영국 외무장관이었던 마크 필드가 옆에 지나가는 한 여성 시위자를 거칠게 내쫓았다.

이 행동에 마크 필드는 일부 사과했지만 결국 외무장관 자리서 정직당했다.

그는 지난달 소셜 미디어에 여성 운동가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여성 운동가들이 자유로운 발언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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