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뇌성마비를 갖고 태어난 스테프 해머맨은 크로스핏 운동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트레이너가 됐다.

“제가 왜 스스로를 장애인이라고 여겨야 하는 거죠?”

스테프 해머맨은 뇌성마비를 갖고 태어났다.

의사들은 그가 걷지도 말하지도 읽고 쓰지도 못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2012년 크로스핏을 처음 시작한 스테프는 2년 후 트레이너가 됐다.

2016년 스테프는 암 진단을 받았지만 7주의 치료 끝에 완치 판명을 받았고, 1년 뒤 나이키의 후원을 받는 첫 ‘장애인 선수’가 됐다.

그는 현재 직접 크로스핏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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