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분열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도화선이 됐다.

영국 보수당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을 국빈으로 맞았고, 여왕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호화로운 만찬을 대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정재계 인사들도 만났다.

한편 런던 중심가 외곽에선 노동당 반대파가 트럼프 방문 반대 시위를 주도했다. 야당은 왕궁의 초대를 거부했다.

트럼프의 이민, 무슬림, 기후변화 정책은 노동당 제러미 코빈 당수가 강력히 반대하는 사안이다.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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