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년이 인도에서 크리켓 선수에 도전하고 있다.

박태관(27) 씨는 2013년부터 크리켓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지만 크리켓 불모지인 한국에서는 훈련조차 쉽지 않다고 한다.

인도는 두 번이나 크리켓 월드컵에서 우승한 최강국. 그는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인도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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