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적십자, 부미 플랫폼 활용해 홍수 피해 지원할 2700만달러 모금

호주 적십자, 부미 플랫폼 활용해 홍수 피해 지원할 2700만달러 모금

지능형 연결 및 자동화 업계를 선도하는 부미(Boomi™)는 호주 적십자(Australian Red Cross)가 오스트레일리아 유나이츠 텔레톤(Australia Unites Telethon) 홍수 구호 이니셔티브를 통해 27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하고 홍수 피해 지역을 도울 수 있도록 실시간 데이터 액세스를 지원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올 2월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와 퀸즐랜드 남부 지역은 수천채의 주택과 가구가 파손되는 심각한 홍수로 큰 피해를 보았다. 호주의 3대 상업 TV 네트워크는 적십자가 피해 가구를 위한 모금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실시간 모금 방송을 연이어 진행했다. 적십자와 부미는 기술 인프라를 통해 호주 전역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5시간의 후원 참여를 처리하기 위해 나흘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브렛 윌슨(Brett Wilson) 호주 적십자 최고 정보 책임자(CIO)는 ”TV에서는 3만건의 전화를 수신하는 것이 순조로워 보였지만, 이런 전화 접속을 가능하게 한 백엔드 인프라는 어마어마한 성과였다”며 ”호주 국민은 더 적극적인 참여를 원했다. 전화 외에도 기부 웹페이지에 2만4000명의 사용자가 동시 접속할 정도였다. 이에 따라 후원금을 처리하고 피해 주민에게 이를 전달할 기술적 지원이 중요했다. 부미는 모금 방송을 하는 동안 늘어나는 트래픽을 처리하고, 후원자의 참여를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모든 시스템과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연결 고리였다”고 말했다.

적십자는 2020년 부미 애텀스피어(Boomi AtomSphere™)를 통합 플랫폼으로 구현해 여러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했다. 이 플랫폼은 운영, 이해 관계자 및 회원 관련 데이터가 안전하고 정확하며 항상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마이레드크로스(MyRedCross) 온라인 포털의 기반을 마련했다.

호주 적십자는 오스트레일리아 유나이츠 텔레톤의 생방송이 이어지는 동안 끊김이 없는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레드크로스 포털, CRM(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 피보탈(Pivotal), 금융 애플리케이션 기술[1] 및 기타 내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한 우선적 시스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미 서비스를 빠르게 확대했다. 부미의 현지 지원팀은 방송 준비를 지원할 뿐 아니라 계획대로 기술을 실행할 수 있도록 대기했다.

이번 모금 방송은 호주 국민 후원으로 6만6000명이 넘는 피해 지역 주민에게 현금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었다.

적십자는 기상 이변의 빈도와 심각성이 커지는 중요한 시기에 이런 성과가 나왔다고 강조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민첩성과 안정성은 조직이 기후 변화에 따른 인적 피해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선 고어(Nathan Gower) 부미 호주·뉴질랜드 사업 개발 총괄은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의 역할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지만, 지역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적십자의 기부 절차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은 이번 모금 방송 기간 테스트를 거쳤으며, 2700만달러의 모금액은 자선 단체의 기술 장비에 연결된 데이터의 연결성과 정확성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데이터를 통합해 사람과 기부를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부미의 역할은 적십자가 호주 지역 사회의 적절한 기후 대응 태세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더 두드러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는 부미를 EiPaaS(기업 통합 서비스형 플랫폼) 부문 리더 기업으로 8년 연속 선정했다.

부미는 통합 플랫폼 공급업체 가운데 가장 폭넓은 고객층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으로 1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성장하는 사용자 커뮤니티를 자랑하며, iPaaS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GSI) 중 하나다. 회사는 액센추어(Accenture), 딜로이트(Deloitte), SAP 및 스노플레이크(Snowflake) 등 약 800개의 파트너사로 구성된 세계적인 네트워크와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등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부미는 최근 서비스형 플랫폼(PaaS) 부문에서 골드 글로비 어워드(Gold Globee® Award)를 수상했으며 IT 채널을 통해 혁신적 제품과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업체의 가장 주목할 만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최종 리스트인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GRN Partner Program Guide)에서 별 5개 등급을 획득했다. 부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우 코드 플랫폼은 모든 산업 분야의 조직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워크플로를 간소화하며 더 통합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가 자료

· 호주 적십자 사례 연구
· 부미 애텀스피어 플랫폼
· 부미버스 커뮤니티
· 부미 트위터, 링크트인, 페이스북, 유튜브

가트너(Gartner) 면책 고지사항:

가트너, ‘서비스형 엔터프라이즈 통합 플랫폼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Enterprise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에릭 투(Eric Thoo), 키스 거트리지(Keith Guttridge), 빈디 불라(Bindi Bhullar), 샤민 필라이(Shameen Pillai), 아비섹 싱(Abhishek Singh), 2021년 9월 29일

가트너는 당사의 연구 간행물에 기술된 어떤 공급업체, 제품 또는 서비스도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에게 최고 등급 또는 기타 등급의 공급업체만 선택하도록 권고하지 않는다. 가트너 연구 간행물은 가트너의 연구 기관의 의견으로 작성되며, 사실에 대한 진술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가트너는 연구와 관련해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에 대한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해 모든 명시적 또는 묵시적 보증을 하지 않음을 밝힌다. 가트너와 매직 쿼드런트는 가트너(Gartner, Inc.)와/또는 미국 및 해외 자회사가 사용하는 등록 상표 또는 서비스 상표이며 허가에 따라 이 자료에 사용됐다. 이 자료의 저작권은 부미에 있다.

주: 부미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델 부미(Dell Boomi)’를 사명으로 사용했다.

부미(Boomi) 개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는 부미는 모든 사람을 어디서나 모든 것에 즉시 연결한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PaaS)의 선구자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세계적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으로 발돋움한 부미는 통합 플랫폼 업계 최대 규모의 고객층을 확보했으며 액센추어, 캡제미니(Capgemini), 딜로이트, SAP, 스노플레이크,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마이크로소프트 등 800여 파트너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세계 굴지의 조직들이 부미의 수상에 빛나는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를 발견·관리·조정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인적 자원을 연결해 더 나은 결과를 신속하게 도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boomi.com) 참조.

저작권자 부미. 부미(LP. Boomi), B 로고, 부미버스, 애텀스피어는 부미와 계열사 또는 자회사가 등록한 상표다. 무단 전재 및 무단 복제를 금함. 기타 사명이나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281537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9855&sourceType=rss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2 NEWS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