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문화회관, 금난새의 Carnival of Music 생상스 개최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이 3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부산마루국제음악제와 공동 기획으로 2022년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초청 공연 프롬나드 콘서트 2 ‘금난새의 Carnival of Music 생상스’ 공연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무대에 올린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GM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곡인 동물의 사육제를 지휘자 금난새의 ‘카니발 오브 뮤직 : 클래식 옴니버스’ 버전으로 연주된다. 해설이 있는 가족 음악회를 모토로 기획된 프로그램은 동물을 묘사한 14곡의 모음곡 중 11곡의 곡으로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연주되며 첼로, 플로, 클라리넷, 피아노 등 각 솔리스트들의 다영한 장르의 독주곡을 즐길 수 있는 옴니버스 콘서트 형식이다.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활동 중인 음악가들로 구성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인 GMC 필하모닉은 음악 감독이자 지휘자인 금난새의 음악에 대한 철학과 생각을 현대적 관점에서 녹여내 청중들에게 선보이는 단체다. 이날 공연은 피아노 조민현, 김미성, 플룻 유재아, 클라리넷 백양지 솔리스트와 함께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연 정보
·장소: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일시: 2022년 9월 3일(토) 오후 5시
·출연: 지휘자 금난새, GMC필하모닉, 피아노 조민현, 김미성, 플롯 유재아, 클라리넷 백양지
·좌석 정보: VIP 3만원, R석 2만원, A석 1만원
·관람 연령: 8세 이상 관람가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 규모는 458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 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기계 설비와 지원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511&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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