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스카우트-퍼스트 헬스 어드바이저리, 조직의 IT, OT 및 IoMT 위험 완화 지원 위해 의료 사이버 보안 파트너십 체결

자동화 사이버 보안 업계를 주도하는 세계적 기업 포어스카우트 테크놀로지스(Forescout Technologies)가 의료 IT 위험 관리 분야의 선도적인 기관 퍼스트 헬스 어드바이저리(First Health Advisory)와 새로운 의료 사이버 보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는 IT, IoT, OT 및 IoMT 자산을 포함해 의료 기관의 전체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 데이터 수집, 완화 및 위험 감소 조치를 자동화함으로써 관련 자산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의료 기관의 네트워크는 항상 공격받고 있으며 잠재적 위협이나 공격을 막는 데 필요한 작업을 감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인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자산 위험 평가를 실행하는 고도로 숙련된 전문 프로그램을 외부에서 도입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테이머 베이커(Tamer Baker) 포어스카우트 글로벌 의료 담당 부사장은 “의료 기관을 위한 사이버 보안 위험 평가는 규제 요건에 따라 의무화돼 있지만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본질적으로 정적이다. 또 평가 결과를 조절하고 위험도를 낮춘다는 것은 사이버 기술 부족으로 성사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기관은 직관적인 위험 평가와 자동화된 위험 완화 기술을 결합하는 이번 파트너십과 새로운 접근을 통해 위험 평가를 더 쉽고 빠르게 완료할 뿐 아니라 환자의 경험과 관련된 기타 중요한 부분을 지원할 내부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파트너십은 위험 평가 방식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조직은 증거 수집을 자동화하고 퍼스트 헬스 어드바이저리 담당자로부터 상시로 위험 완화 및 취약성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윌 롱(Will Long) 퍼스트 헬스 어드바이저리 보안 및 기술 담당 최고보안책임자(CSO)는 “이번 파트너십은 규제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고도로 숙련된 다분야 위험 평가 인력과 위험 감소 조치를 자동화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플랫폼의 적절한 균형을 통해 의료 기관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포어스카우트와 협력을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의료 기관이 보안 태세를 개선하도록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어스카우트(Forescout) 개요

포어스카우트 테크놀로지스는 IT, IoT, OT, IoMT 등 모든 자산 유형을 포함한 고객의 보안 프레임워크를 디지털 현실과 일치하도록 유지해 디지털 전반에 걸친 고객의 보안 프레임워크를 관리하는 기업이다. 포어스카우트 컨티넘 플랫폼은 완벽한 자산 가시성, 일관된 규제 준수, 네트워크 분할, 강력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토대를 선사한다. 포천(Fortune) 100대 기업과 정부 기관이 포어스카우트를 통해 20년 이상 자동화 사이버 보안을 규모에 맞춰 구축했다. 포어스카우트는 사업 자산에 혼란을 주지 않고 위험을 정확하게 탐지하고 빠르게 위협을 수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웹사이트: www.forescout.com

함께 힘을 모으면 사이버 위험에 대응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1300509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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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1247&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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