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시아, 고성능·저비용 2세대 XL-FLASH™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 솔루션 출시

메모리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키오시아 주식회사(Kioxia Corporation)가 3차원 BiCS FLASH™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CM) 솔루션인 2세대 XL-FLASH™를 출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키오시아의 신제품은 고성능 및 저지연 서비스를 지원하며 비트 코스트(bit cost)를 크게 줄였다. 샘플 출하와 대량 생산은 각각 올 11월과 내년에 시작할 예정이다.

2세대 XL-FLASH™는 기존 모델의 SLC(Single-Level Cell)에 셀당 2비트의 새로운 MLC(Multi-Level Cell) 기능을 더해 비트 코스트를 크게 줄였다. 기존 모델보다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최대 평면 수도 늘어나 단위 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작업 능력을 향상한다. 신제품 XL-FLASH™의 메모리 용량은 256기가비트[1]이다.

키오시아의 2세대 XL-FLASH™ 메모리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와 엔터프라이즈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을 높이면서 비용은 낮추도록 만들었다. 앞으로 CXL(Compute Express Link)을 이용한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다. 키오시아는 늘어나는 SCM 시장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다.

키오시아는 8월 2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2022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에서 2세대 XL-FLASH™를 선보인다.

[1] 하나의 패키지에 2단, 4단 및 8단으로 칩 적층이 가능하다.

※ 모든 회사명, 제품명, 서비스명은 해당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오시아(Kioxia) 개요

키오시아는 플래시 메모리와 SSD 등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업체다. 키오시아의 전신은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도시바(Toshiba Corporation)로부터 2017년 4월 분사한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다. 키오시아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의 지평을 넓히는 첨단 메모리 솔루션과 서비스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 BiCS 플래시(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및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고밀도 적용에서 저장소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80100586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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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960&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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