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 글로벌 콤팩트 참여

클리오,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 글로벌 콤팩트 참여

클리오(대표이사 한현옥)가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에 가입하고,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19일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 본부에서 클리오 윤성훈 부사장, UNGC 한국협회 유연철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UNGC는 2000년 뉴욕 UN 본부에서 발족한 UN 산하 기구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의 경영 전략에 내재화시켜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이다. 현재 전 세계 163개국 1만935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클리오는 이번 UNGC 참여를 계기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UNGC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나아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달성하기 위한 ESG 경영을 더욱 가속화 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이행보고서(Communication on Progress, COP)를 통해 ESG 경영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글로벌 사회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UNGC 주요 프로그램인 △기업 성평등 강화를 위한 ‘TGE (Target Gender Equality)’ 프로그램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COREi (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SDGs를 위한 CFO 연합(CFO Coalition for the SDGs)’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ESG 로드맵 달성을 위한 지표 수립 △ESG 워킹 그룹(Working Group) 운영 △ISO 인증 등 국제 ESG 가이드라인 대응 △기업 홈페이지 ESG 메뉴 신설을 통한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UNGC 한국협회 유연철 사무총장은 “클리오의 UNGC 가입은 국제사회가 제시하는 글로벌 규범을 경영 활동 전반에 내재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화장품 업계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리오 윤성훈 부사장은 “클리오는 ESG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으로 국제 기준에 걸맞은 ESG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내재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UNGC와 함께 화장품 업계와 지역 사회 전반에 ESG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오 개요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브랜드이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9875&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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