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경제 효과 연구: 디그리드, ROI 312% 제공… 3년차 이상 직원 업스킬링 효율도 35% 개선

총 경제 효과 연구: 디그리드, ROI 312% 제공… 3년차 이상 직원 업스킬링 효율도 35% 개선

800만 사용자에게 학습 경험을 제공한 선구적 기업 디그리드(Degreed)가 자사의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학습 경험 플랫폼)에 대해 외부에 의뢰해 진행한 총 경제 효과(Total Economic Impact, 약칭 TEI) 연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의 연구에 따르면 디그리드의 LXP를 사용하는 조직은 신입 직원의 생산성 향상 시간을 단축하고 직원 전체의 학습을 대중화하며 업스킬링(upskilling·직원 기술 숙련도 제고)을 높이고 학습 콘텐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연구 결과 잠재적 총 투자 수익률(ROI)은 312%로 산정됐다. 또한 순 현재 가치(NPV)는 469만달러로 6개월 안에 회수됐다. 웹사이트(https://bit.ly/3zWFpp9)에서 전체 연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토드 타우버(Todd Tauber) 디그리드 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은 “디그리드 고객들은 각 사의 LMS 및 HCM 시스템과 함께 디그리드를 채택해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TEI 연구가 디그리드가 제공하는 개방적·협력적인 학습 경험이 콘텐츠 비용을 절감하고 학습 개발(L&D)팀의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신규 채용자의 온보딩 속도를 높이는 데 업스킬링을 더 효율화하고 주요 직책의 이직률을 낮추는 데까지 직원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보여준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디그리드를 사용하는 조직은 고품질 콘텐츠와 쉽게 탐색할 수 있는 학습 경로에 힘입어 온보딩 프로세스의 일관성이 높아지면서 신입 직원이 생산성을 올리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20% 단축됐다.

또 인터뷰 대상 조직은 디그리드를 사용해 직원들의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고객 만족 및 유지, 데이터 저장 및 분석, 제품 지원, 다양성 및 포용성, 리더십 및 경영, 기술 변화를 비롯한 여러 영역에서 조직 성과를 개선했다고 평가했다.

한 전문 서비스 조직은 신입 직원을 위한 온보딩을 더 적합한 방식으로 제때 진행할 수 있었다. 이전까지는 동기식 교육 세션에서 강사의 라이브 강의에 의존한 탓에 온보딩 일정이 미뤄지고, 일관되지 않은 경험을 초래하곤 했다.

또 다른 고객은 LXP의 개방형 에코 시스템의 이점에 대해 “디그리드는 우리 조직의 주요 학습 인터페이스로 직원은 물론 조직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한다”며 “디그리드를 통해 조직 목표를 설정하고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모든 응답자에 걸쳐 현 직원의 업스킬링 향상은 직원과 강사의 경우 각각 35%, 25%로 조사됐다. 이는 디그리드가 제공하는 모든 학습을 위한 단일 게이트웨이에 힘입은 것이다. 또 연구 결과 디그리드는 핵심 직책에서 직원 유지율을 높이는 데도 이바지했다. 특히 임원과 정기적으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하는 직책의 경우 이직률이 10%에서 2%로 낮아졌다.

이 밖에도 연구를 통해 정량화할 수 없는 다양한 이점이 확인됐다. 기업학습에 사회적·소비자 수준의 학습 경험을 도입해 참여를 제고하고 학습의 대중화를 이뤘다. 특히 일선 근로자, 신규 지역 근로자,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직원에게서 두드러진 효과를 발휘했다.

또 인터뷰 대상자들은 디그리드가 원격 근무를 통한 성공적 운영에 필요한 민첩성을 제공한 조직의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라고 답했다.

웹사이트(https://bit.ly/3zWFpp9)에서 연구 보고서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디그리드는 포레스터를 초청해 연구의 세부 사항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웨비나를 주최한다. 웹사이트(https://bit.ly/3xzaMTC)에서 웨비나에 등록할 수 있다.

편집자주

TEI 프레임워크와 방법론

포레스터는 인터뷰에서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디그리드 투자를 고려하는 기업을 위해 ‘총 경제 효과’ 프레임워크를 구성했다.

이 프레임워크의 목적은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비용, 이익, 유연성, 위험 요소를 식별하는 것이다. 포레스터는 다단계 접근 방식을 적용해 디그리드가 조직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평가했다.

디그리드(Degreed) 개요

디그리드는 평생 학습을 통해 성장과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 전 세계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디그리드는 글로벌 2000대 기업(Global 2000) 가운데 100여 곳과 포천(Fortune) 50대 기업 3곳 가운데 1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조직 전반에 걸쳐 학습 문화를 함양하고 있다. 디그리드는 유동적인 단일 경험에서 사용자가 보유한 기술을 파악하고 개인·집단· 체험 학습 모드를 통해 필요한 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한다. 이로써 개인의 경력 성장과 비즈니스 성과를 촉진하고자 한다. 2012년 설립된 디그리드는 200여 개국 사용자에게 2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디그리드 상세 정보: 웹사이트 | 유튜브 | 링크트인 | 트위터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61500511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6364&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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