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연봉 1억 헤드헌터, 그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2쇄 돌입

좋은땅출판사, ‘연봉 1억 헤드헌터, 그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2쇄 돌입

좋은땅출판사는 2019년 봄에 출간된 이덕진 저자의 ‘연봉 1억 헤드헌터, 그들은 어떻게 일하는가?’가 출간 3년 만에 업계에서 처음으로 2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직업이 등장하고, 이제는 더 이상 평생 직장의 개념도 사라졌다. 직장을 옮기는 것이 보다 자유로워진 직업 환경의 변화 속에서 구인, 구직 시장도 과거의 방식에서 전문 프리랜서 직업인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이 보다 보편화되는 시기다. 이를 반영하듯, 국내에는 헤드헌터 관련 서적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헤드헌터 관련 서적은 많이 출간됐으나, 저자가 헤드헌터를 하지 않고 있는 경우이거나 혹은 자서전 형식의 관련 책이 있곤 했다. 그런 가운데 좋은땅 출판사가 출간한 책이 많은 주목을 받아 2쇄에까지 돌입했다.

이 책은 개인의 자서전이나 남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형식이 아닌, 이덕진 저자 본인이 직접 억대 매출을 올리는 헤드헌터 수십 명과 함께 경험한 내용을 정리했다. 출간 3년째임에도 관련 서적 분야에서 지금도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고 있으며, 헤드헌터 입문자들에게는 필독서로서 알려져 있다. 2021년 저자가 소속된 서치펌인 맨쉬컨설팅주식회사에는 연봉 1억 이상의 수입을 올린 헤드헌터 30명이 재직하기도 했다.

헤드헌터를 하면 무조건 돈을 많이 벌 거라는, 또는 조금만 하다 보면 돈도 많이 벌고 개인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어 워라밸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건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헤드헌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직업 세계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현실 설명과 그 중에서 상위 헤드헌터들의 업무 방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실전 지침서의 성격을 갖고 있다.

이덕진 저자는 국내 톱(TOP) 서치펌 대표로서 지금도 100명 이상의 헤드헌터들과 현업에서 활동 중이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에 삼성그룹 공채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법인장 경력을 뒤로 하고 헤드헌터를 시작했다. 수년 동안 현업에서 직접 억대 매출을 꾸준히 올렸고, 현재는 헤드헌터 서치펌 회사 중 하나인 헤드헌터 100여 명 규모의 맨쉬컨설팅주식회사의 대표다.

헤드헌터를 희망하는 사람, 헤드헌터를 시작하고 아직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혹은 헤드헌터로서 만족할 만한 실적이 없는 헤드헌터들에게 업계의 스테디셀러인 연봉 1억 헤드헌터, 그들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일독하기를 권한다.

연봉 1억 헤드헌터, 그들은 어떻게 일하는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792&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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