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사랑의 뜰 안에서’ 출간

좋은땅출판사, ‘사랑의 뜰 안에서’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사랑의 뜰 안에서’를 펴냈다.

‘사랑의 뜰 안에서’는 김민숙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김민숙 시인은 소망을 그리는 기도문을 시 형식을 빌려 작성하고 있다.

김민숙 시인은 코로나19로 지친 시기에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책을 엮었다. 각 작품에는 놓칠 수 있는 찰나의 순간과 감정을 포착하고, 그 모든 순간을 감사와 은혜로 전환한 그만의 언어가 녹아져 있다.

특히 시인은 ‘사랑’에 천착해 코로나19로 인해 생겨난 마음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도록 했다. 시인의 종교관에 따라 무한한 존재에서 오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통해 그 힘을 독자들이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사랑이 뜰 안에서’는 총 4부로 구성돼 있으며, 80편의 시로 구성됐다. 부드럽지만 강한 소망의 힘을 느끼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번 시집을 통해 그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뜰 안에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086&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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