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걸그룹 신기록, 블랙핑크 정규 2집 ‘BORN PINK’ 키트앨범 발매

전 세계 걸그룹 신기록, 블랙핑크 정규 2집 ‘BORN PINK’ 키트앨범 발매

블랙핑크(사진 제공: YG엔터테인먼트)

키트앨범 제작사 뮤즈라이브는 걸그룹 ‘BLACKPINK (블랙핑크)’가 정규 2집 ‘BORN PINK (본 핑크)’를 선보인 가운데 9월 16일 키트앨범(KiT album)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BLACKPINK (블랙핑크)가 타이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정규 2집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8월 1일 두 번째 정규 앨범 ‘BORN PINK (본 핑크)’의 트레일러 영상을 업로드한 가운데 BLACKPINK (블랙핑크)가 컴백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2020년 10월에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ALBUM (더 앨범)’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되는 완전체 앨범인 만큼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8월 19일, 전 세계 동시 공개한 선공개 곡인 ‘Pink Venom (핑크 베놈)’이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Spotify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케이팝 여성 아티스트 최단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앨범 판매도 순조롭다. 이미 발매 몇 주 전에 선주문량 200만 장에 돌파하는 등 이들의 피지컬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는 케이팝 걸그룹 최고 기록임은 물론 케이팝 그룹 중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다.

이번 정규 2집 BORN PINK (본 핑크)는 키트앨범의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그동안 ‘BLACKPINK 2021 시즌그리팅’, ‘BLACKPINK 2021 Summer DIARY’와 콘서트 ‘THE SHOW’의 현장을 담은 키트 비디오(KiT video)를 발매한 블랙핑크가 처음으로 완전체 키트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BORN PINK (본 핑크)는 특별한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키트앨범은 FSC (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용지와 저탄소 친환경 용지, 콩기름 잉크, 환경보호 코팅으로 제작됐으며, 생분해 플라스틱(PLA)는 물론,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친환경 수지를 활용한 포장 비닐, 봉투가 사용돼 친환경 앨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9월 16일 금요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발매되는 BLACKPINK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앨범 ‘BORN PINK (본 핑크)’는 키트앨범 공식 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키트 커뮤니티(KiT Community)에 인증 시 네이버페이 모바일 금액권 1000원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뮤즈라이브 개요

뮤즈라이브는 키트앨범(KiT Album) 제작사다. 키트앨범은 사람은 들을 수 없는 비가성 주파수 데이터가 스마트 디바이스 마이크를 통해 인식, 구동돼 음악이 재생되는 원리의 실물 음반이다. 키트앨범은 음악 감상을 넘어 디지털 포토카드, 뮤직비디오를 포함한 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차세대 음악 앨범이다. 재생 플라스틱, 생분해 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ESG를 실천하는 친환경 소재의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된 인증 절차를 거쳐 개별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전송해 1:1 구동되기 때문에 콘텐츠 복제를 막을 수 있다. 국내 한터차트, 가온차트는 물론 영국의 OCC, 독일의 ODC, 호주의 ARIA 등 글로벌 음반 판매 차트에 반영된다. 또한 SM, YG, 하이브의 플레디스, 카카오의 스타쉽과 CJ ENM 등에 소속된 K-POP을 선도하는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196개국에서 300만 장 이상을 판매한 세계가 인정하는 실물 앨범이다.

키트앨범 BORN PINK 공식 몰: http://www.kitalbum.com/store/kr/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725&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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