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글로벌, 비철·고철 수입 위한 투자 유치 성공

이티글로벌, 비철·고철 수입 위한 투자 유치 성공

이티글로벌(대표 김승철)은 최근 철강업계가 침체하고 국내외에서 경제가 더 치열해짐에 따라 생존과 도약을 위해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티글로벌은 한국 내 독점 판매 계약을 한 사우디아라비아 바그라프스틸과의 철도 레일 고철 수입을 위해 자원 투자사인 HH GLOBAL GROUP (HH INLINE)과 사우디 고철 수입에 따른 신용장 개설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유치로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티글로벌은 투자사 한국법인장(대표 이홍열)과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원자재 수입에서 금융 및 투자 펀드를 유치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티글로벌 개요

이티글로벌은 2009년 설립된 해외 자원 개발, 비철금속 비철·고철을 전문으로 하는 무역 종합 상사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사무실이 있으며 직원은 8명, 매출은 300억원대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9780&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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