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 글로벌, 올 2분기에 1억3700만달러 배당

36억달러를 운용하는 부동산 투자사 겸 토지 자산 관리사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 이하 월튼)이 다양한 북미 자산의 토지 매매 증가에 힘입어 2022년 2분기 투자자들에게 총 1억3700만달러가 넘는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1억3000만달러는 이미 지급했으며, 나머지 700만달러는 6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케이트 카민스키(Kate Kaminski) 월튼 최고운영책임자는 “월튼은 미국과 캐나다 자산 전반에 걸쳐 착실하게 토지 매매 파이프라인을 관리해 왔다”며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큰 프로젝트가 많은 만큼 이번 대규모 배당이 올해의 마지막 배당은 아닐 것”이라고 내다봤다.

월튼은 세계 73개국에서 투자자들을 유치했다. 배당금 1억3700만달러는 월튼의 투자 구조에 속하는 미국과 캐나다의 자산 매매 총액이다.

미국 투자자들은 8900만달러 이상의 배당금을 받았다. 배당금의 대부분은 텍사스 킴벌린 하이츠(491만m²)와 엘름 크리크(429만m²), 콜로라도 피니 레이크(133만m²) 부지 매매의 수익금이다.

캐나다 투자자들은 약 4300만 캐나다 달러(3500만달러)의 배당금을 받았다. 이는 롤업 코퍼레이션(Roll-up Corporation)과 WIGI 리스트럭처드 본드 코퍼레이션(WIGI Restructured Bond Corporation) 투자자들에게 각각 지급한 3500만 캐나다 달러, 700만 캐나다 달러를 포함한다.

아시아 투자자들은 옵션 계약으로 묶인 단계적 테이크다운(takedown) 구조에 따라 전량·부분 매매 방식으로 매각된 여러 부동산 덕분에 1200만달러 이상의 배당금을 받았다. 온타리오 토지 구획 매매로 1000만달러를 마련했고 나머지는 플로리다, 조지아, 텍사스 부동산 매매를 통해 얻었다.

카민스키 최고운영책임자는 “투자자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계속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사정으로 인해 매매가 오래 걸리는 토지가 있지만 올해 안에 매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투자자들에게 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 개요

월튼은 토지 연구·매입·관리·계획·개발에 집중해 토지 자산을 관리하고 전 세계 부동산에 투자하는 비상장 기업이다. 43년 넘게 성장세가 빠른 북미 대도시에서 여러 토지 투자 프로젝트를 관리해 왔으며 73개국 투자자, 건설사, 개발사, 산업 파트너들을 대신해 36억달러를 운용하고 있다. 월튼은 선개발 토지 투자, 건설사 토지 금융 프로그램, 임대 주택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약 3억9000만m² 이상의 토지를 소유·관리·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alton.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62700548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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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6973&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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