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렌,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공개

에버렌(Everen, 구 오일 인슈어런스[Oil Insurance Limited])이 리브랜딩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VI)를 공개했다. 브랜드의 새 로고와 구성 요소는 에버렌의 노력, 진화를 거듭하는 에너지 부문에 대한 미래 약속을 담고 있다. 6월 발표한 새 사명 ‘에버렌’은 ‘영원히(forever)’와 ‘에너지(energy)’를 결합해 만들었다.

에버렌 로고는 시대를 초월한 에너지의 높아진 감성을 반영하며, 두 개 단어의 합성어를 강조해 디자인했다.

상단에 추가한 선은 장기적 연속성과 지속 가능한 용량을 제공한다는 변치 않는 우선순위를 상징한다. 하단의 선은 전통적 에너지 자산과 새로운 에너지 자산 모두에 대한 진화하는 초점과 노력을 강조한다.

색상은 신뢰와 경험을 뒷받침하는 파트너십과 추진력을 전달하기 위해 신중히 선택했다. 새 브랜드는 제한된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약칭 심볼을 포함하며 이는 앞서 언급한 상·하단 선에서 볼 수 있다.

베르틸 올슨(Bertil Olsson) 사장 겸 최고 경영자(CEO)는 “에버렌의 새로운 VI를 선보여 기쁘다. 이는 에너지의 미래에 대한 에버렌의 헌신은 물론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가입사들을 의미한다. 에버렌은 ‘오일(OIL)’의 유산에 큰 자부심이 있고 동시에 진화하는 산업에 적응하고 가입사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에너지 산업은 전통적인 석유 및 가스 중심 부문과 더불어 새로운 에너지 솔루션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회사 주주들은 풍력, 태양열 등 재생 에너지뿐만 아니라 수소, 재생 연료, 바이오 연료, 생화학 물질, 탄소 포집 및 격리 등의 미래 자원과 기술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버레은 올 연말 출범할 최신 디자인의 웹사이트 등을 포함한 새로운 브랜딩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새 웹 사이트(Everen.bm)는 이해 관계자에게 더욱 향상된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버뮤다에 본사를 둔 에버렌은 세계 유수 에너지 회사들이 선택한 보험 회사로 4조달러에 육박하는 글로벌 에너지 자산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에버렌은 1972년 상호 보험 회사로 설립됐다. 이는 보험 계약자도 주주가 되고 보험 커버리지가 비용으로 제공되는 혁신적 구조다. 에버렌은 전통적인 석유·가스부터 재생 에너지 등의 대체 산업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에너지 산업 자산에 대해 사고 1건당 최대 4억5000만달러의 자산 보상 한도액을 제공한다. 상호 주주는 공공 및 민간 부문의 중대형 에너지 회사로 구성돼 있다. 물적 유형 자산은 주주당 최소 10억달러며 투자 적격 등급 또는 이와 동등한 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에버렌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무디스(Moody’s) 평가에서 각각 A, A2 등급을 받았다.

웹 사이트(Everen.bm)에서 에버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82200544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9975&sourceType=rss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2 NEWS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