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젠더, 지속 가능성 글로벌 책임자에 레이첼 드 렌지 채너 임명

레이철 드 렌지 채너(Rachael De Renzy Channer)가 세계 최고의 리더십 자문 회사인 에곤 젠더(Egon Zehnder)의 지속 가능성 글로벌 책임자로 임명됐다.

런던에 거주하는 드 렌지 채너는 3년간 에곤 젠더의 글로벌 지속 가능성 실행 그룹(Sustainability Practice Group)을 이끌며 전 세계 조직이 문화, 팀 및 리더의 발전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근에는 전 세계 수백명의 리더를 대상으로 조직의 지속 가능성 상태를 조사한 결과를 담은 지속 가능성 보고서를 공동 저술했다. 드 렌지 채너는 에곤 젠더에 합류하기 전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등 여러 회사에서 전략을 지휘했다. 경력 초기에는 12년 동안 영국군 부대에서 복무했으며 군 경력의 상당 부분을 리더십과 개발에 집중했다.

에딜슨 카마라(Edilson Camara) 에곤 젠더 최고 경영자(CEO)는 ”우리는 여러 해에 걸쳐 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신임 글로벌 지속 가능성 책임자는 ’리더십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회사의 목표를 가시화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지원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 렌지 채너는 글로벌 지속 가능성 책임자로서 모두가 공유한 세상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뿐 아니라 세계적인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 개발을 위한 DEI 혁신 추진, 다른 조직과의 연결 등 에곤 젠더의 영향력 있는 역할을 주도할 예정이다. 드 렌지 채너는 ”에곤 젠더는 다른 많은 조직과 마찬가지로 지속 가능성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는 중이다. 우리는 회사의 발전이 사고방식 및 동기 부여의 신속한 변화와 긴밀히 연결돼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성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더 포용적이고 지속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다. 변화는 우리 내부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역할을 맡아 지속 가능성을 향한 여정을 계속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에곤 젠더(Egon Zehnder) 개요

에곤 젠더는 세계 최고의 리더십 자문 회사로, 조직의 리더들이 복잡한 문제를 인간적인 해답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조직이 리더십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도록 지원하고, 리더들이 진정한 자아와 목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진솔한 피드백과 통찰을 제공한다. 35개국의 62개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560명의 에곤 젠더 컨설턴트들은 전직 업계 수장들로 지역과 산업, 역할 전반에서 원활하게 협력하며 에곤 젠더의 힘을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한다.

에곤 젠더는 모두가 함께한다면 리더십을 통해 사람과 조직,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gonzehnder.com)나 링크트인 및 트위터 팔로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2700502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743&sourceType=rss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