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욘더, 신임 CEO에 던컨 앙고브 임명

디지털 공급망 및 옴니채널 상거래 풀필먼트의 선두 주자인 블루욘더(Blue Yonder)가 7월 11일 자로 던컨 앙고브(Duncan Angove)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앙고브는 수십 년간 기술 분야에 몸담았으며 다양한 리더십 경험이 있는 전략적 비즈니스 리더로 앞서 인포(Infor), 오라클(Oracle), 레텍(Retek)의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다. 앙고브는 2월부터 임시 CEO를 맡은 마크 모건(Mark Morgan)의 뒤를 잇는다.

블루욘더 이사회 의장을 맡은 히구치 야스(Yasu Higuchi) 파나소닉 커넥트(Panasonic Connect) CEO는 “블루욘더가 파나소닉 커넥트에 성장 기회를 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는 증권 거래소 상장 준비 과정에서 입증됐다”고 밝혔다. 히구치 의장은 “던컨은 인포, 오라클, 레텍 등 성장 기업에서 입증한 성과와 공급망 분야의 경험, 고객과의 협력 경험이 있다”며 “신중한 검토 끝에 그가 블루욘더의 성장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혁신을 주도할 적임자라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5개월간 임시 CEO로 회사를 효과적으로 지휘하며 회사에 크게 기여한 마크 모건에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앙고브는 고객 7만여 명의 산업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기업인 인포의 사장을 지내는 등 25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및 공급망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인포 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인포가 클라우드 업계 최초로 가입자 6000만여 명을 보유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인포가 코크 인더스트리즈(Koch Industries)에 성공적으로 매각되는 발판이 됐다. 또한 앙고브는 오라클과 레텍의 고위 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하니웰(Honeywell)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최근까지는 기술 중심 사모펀드 회사인 아크스프링(Arcspring)의 매니징 파트너로 일했고 기술 운영자들과 아크스프링의 공동 설립자로 알려져 있다.

앙고브는 “공급망 소프트웨어 업계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은 블루욘더에 합류해 기쁘다”며 “공급망은 모든 최고경영진의 최대 관심사이며 그 어느 때보다 중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공급망과 리테일 업계에서 오랜 기간을 일해온 경험을 살려 팀과 함께 공급망 및 옴니채널 풀필먼트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앙고브는 꾸준한 성장과 혁신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블루욘더를 이끌게 된다. 블루욘더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공급망 계획, 운송 관리 시스템 및 창고 관리 시스템에 관한 3건의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보고서[1]에서 리더로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연간 반복 매출이 4억7500만달러를 기록했고 연 매출은 11억달러를 돌파했다. 한편 블루욘더는 ‘일하기 좋은 직장(Great Place to Work)’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직장문화와 성과로 여러 개의 상을 받았다. 블루욘더는 세계 최고의 브랜드를 포함해 30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상위 100대 소비재 기업 중 70곳, 상위 100대 제조업체 중 61곳, 상위 100대 소매업체 중 68곳, 상위 15대 외부 물류 기업 중 11곳이 블루욘더의 글로벌 고객사이다.

[1] 가트너 ‘창고 관리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Warehouse Management Systems)’, 사이먼 턴스톨(Simon Tunstall), 드와이트 클라피치(Dwight Klappich), 리샤브 나랑(Rishabh Narang), 2022년 6월 1일

‘교통 관리 시스템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s)’, 브록 존스(Brock Johns), 오스카 산체스 듀란(Oscar Sanchez Duran), 칼리 웨스트(Carly West), 2022년 3월 29일

‘공급망 계획 솔루션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Supply Chain Planning Solutions)’, 앰버 샐리(Amber Salley), 팀 페인(Tim Payne), 피아 오룹 룬트(Pia Orup Lund), 자넷 술레스키(Janet Suleski), 2022년 5월 16일

블루욘더(Blue Yonder) 개요

블루욘더는 디지털 공급망 혁신과 옴니채널 상거래 풀필먼트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이다. 블루욘더의 엔드 투 엔드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소매업체, 제조사, 물류업체는 계획부터 배송에 이르는 고객의 요구를 최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 블루욘더와 함께 고객사는 데이터, 공급망, 소매 상거래 운영을 통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열고 자동화, 제어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촉진해 수익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비지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블루욘더는 ‘고객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것(Fulfill your Potential™)’을 모토로 삼고 있다.

‘Blue Yonder’는 블루욘더 그룹(Blue Yonder Group, Inc.)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다. 이 자료 중 ‘블루욘더’가 포함된 모든 상호, 제품명, 서비스명은 블루욘더 그룹의 상표 및/또는 소유물이다. 그 밖의 모든 회사명, 제품명은 이들과 관련된 회사가 소유한 상품, 등록상표, 서비스마크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1100526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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