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잘, 2022 SUMMER 컬렉션 ‘PRESS LIKE’ 신상 발매

바잘, 2022 SUMMER 컬렉션 ‘PRESS LIKE’ 신상 발매

바잘의 베스트셀러 TOP 3 제품인 왼쪽부터 헤링본 라벨 버킷햇, 스터드 로고 오버핏 볼캡, 스터드 드롭 오버핏 버킷햇

패션 브랜드 바잘(VARZAR)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2 S/S SUMMER 컬렉션 ‘PRESS LIKE’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2 SUMMER 컬렉션 ‘PRESS LIKE’의 콘셉트인 ‘많은 갈등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사랑’이라는 따뜻한 감정을 아트워크에 녹여낸 제품으로 바잘만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나타냈다.

신상 발매와 함께 공개된 시즌 룩북은 핑크, 민트 색감의 배경으로 SNS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하트를 주제로 활용해 시즌 슬로건인 ‘PRESS LIKE’를 표현했으며, MZ세대를 겨냥할 만한 귀여우면서 키치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시즌 제품은 화이트, 아이보리, 그린, 핑크 등 화사한 컬러감과 하트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오버핏 티셔츠와 하트 로고 자수가 포인트가 되는 반소매 셔츠, 반바지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이 들어간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여성 라인의 크롭티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3년 헤드 웨어 제품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잘은 다수의 유명 아이돌 그룹과 연예인의 제품 착용으로 헤드 웨어 전문 브랜드로써 인지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내 경쟁력을 키워왔다. 다년간 쌓아온 패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로 2021년부터는 어패럴 라인을 론칭했고, 매 시즌 테마를 잡아 여러 문화를 접목해 바잘만의 위트와 감성이 담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바잘은 어패럴 라인 론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유통망을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인 큐텐재팬 내에서 바잘의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 중이며, 한국과 동시 발매한 2022 SUMMER 컬렉션도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바잘은 국내·외 꾸준한 매출 상승으로 인해 올해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 의류와 함께 볼캡, 버킷햇 등 풍성하게 구성된 바잘 2022 SUMMER 컬렉션 상품은 바잘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 무신사, W컨셉, 서울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바잘 개요

어센틱 브랜드 바잘은 자체 공장에서 디자인 및 재단, 봉제까지 100% 토털 생산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다. 2013년 설립돼 여러 종류의 헤드 웨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왔으며, 자사 몰은 물론 스마트스토어, 무신사 스토어 등 국내 유명 온라인·오프라인 및 입점 절차가 까다로운 국내 면세점에 입점돼 있는 브랜드로 연예인, 패셔니스타 등 셀럽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년간 쌓아온 패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로 2021년부터는 어패럴 라인까지 확장해 시즌 테마를 잡고 여러 문화들을 접목시켜 위트와 감성을 담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바잘(VARZA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varzar_shop/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6671&sourceType=rss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