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미추홀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미추홀도서관이 분관(청라호수도서관, 청라국제도서관, 영종하늘도서관, 마전도서관, 송도국제기구도서관)과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인천 시민들의 독서 진흥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 및 전시를 운영한다.

9월은 미추홀도서관 개관 100년 기념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 ‘인천의 도서관 역사를 찾아서’ 등을 포함해 30개의 문화 행사와 전시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미추홀도서관 및 각 분관에서는 9월 3일(토)부터 8일(목)까지 코로나19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워 도서 대출 후 미반납했거나 반납 후 장기 대출 정지된 연체 이용자에 대해 ‘연체자 대출 정지 특별 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순호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독서로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월 독서의 달 문화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미추홀도서관 개요

인천광역시미추홀도서관은 인천시 대표 도서관이다. 2022년은 미추홀도서관 100년이 되는 해로, “100년의 多讀임, 희망의 두드림”이라는 슬로건을 선정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327&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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