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네이버웹툰,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1라운드 시상식 개최

문피아-네이버웹툰,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1라운드 시상식 개최

문피아X네이버웹툰의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트로피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는 9월 1일 네이버웹툰과 공동 주최한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1라운드 시상식이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1라운드는 역량 있는 웹소설 작가를 발굴·육성하고, 웹소설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네이버웹툰은 2019년부터 매해 ‘지상최대공모전’이란 이름으로 웹툰과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피아는 2015년부터 8회째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문피아와 네이버웹툰이 공모전을 공동 주최해 총 6억원의 최대 규모 상금을 준비했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 작품 6500여 편, 참여 작가 5000명을 넘어서며,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참여한 신인 작가의 수가 4400명에 달해 웹소설 신인 작가 등용문이란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 수상 작가들과 문피아, 네이버웹툰 대표 및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올라온 70여 편 중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41개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수상 작품은 완성도, 독창성, 대중성, IP사업 확장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대상은 ‘히든 특성 13개 들고 시작한다’ 마지막검사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울프21 작가의 ‘치명적인 남자, 어게인 라이프!’, sdcknight 작가의 ‘나 혼자 탑에서 농사’, 화계火鷄 작가의 ‘사천당가의 검신급 소가주가 되었다’, 금의행 작가의 ‘이세계 캠핑으로 힐링 라이프’, 컵라면. 작가의 ‘미들어스 2049’가 수상했다. 이 외에 우수상 10개 작품, 특선 25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수상 작가들에게는 대상 1억원, 최우수상 각 5000만원, 우수상 각 2000만원 등 총 6억원의 상금 및 트로피를 수여했다. 또한 문피아, 네이버 시리즈 단독 프로모션 및 웹툰 제작 후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손제호 문피아 대표는 “이번 공모전은 네이버웹툰과 문피아가 함께한 이후 처음으로 연 공모전으로 앞으로 많은 것을 함께 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작가님들에게 좋은 제작 환경을 제공하며, 작가님들의 노고가 담긴 창작물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제연 네이버웹툰 웹소설 총괄 리더는 “네이버웹툰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을 지원해 더욱 많은 창작자들이 독자들과 만나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트로피와 꽃다발뿐 아니라 ‘갤럭시 버즈 2 프로’, ‘닌텐도 스위치+게임 타이틀’, ‘갤럭시 Z플립 4’ 등 참석한 작가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행사도 진행돼 즐거움을 선사했다.

문피아 개요

문피아는 ‘웹소설의 유토피아, 글세상 문피아’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웹소설 연재 사이트다. 2002년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장르문학 시장을 만들어갔으며 2012년 정식 사이트로 오픈되면서 좀 더 대중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한국 웹소설이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650&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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