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홀딩즈, e쿠폰 기반의 NFT 빌더 플랫폼 ‘스타랑2.0’ 개발 완료

메타홀딩즈, e쿠폰 기반의 NFT 빌더 플랫폼 ‘스타랑2.0’ 개발 완료

메타홀딩즈(대표 이민영)가 e쿠폰 기반의 NFT 빌더 플랫폼 ‘스타랑2.0’ 개발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랑2.0은 NFT 구매 시 현금을 가상 화폐로 바꿔 구매할 때 불편해 대중화에 어려움이 있던 문제를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구매 후 e쿠폰으로 NFT를 받아 누구나 쉽게 NFT로 교환할 수 있다.

1~2년 전부터는 해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유명 작가들이 미술품을 NFT로 발행 후 판매했다. 또한 색다른 캐릭터를 PFP (Picture For Profile) 형태의 NFT로 발행 후 판매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WEB3.0 기반의 사업 모델에서 발행하는 NFT가 관심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WEB2.0 플랫폼 사업 모델인 유튜브, 페북, 인스타, 우버, 에어비앤비 등이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었으나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들에게 디지털콘텐츠의 소유권 부여, 그리고 참여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보상을 코인으로 추가 제공해 인기가 급상승하는 로블록스, 샌드박스, 엑시인피니티, 디센트럴랜드 등의 WEB3.0 모델이 등장하면서 기존 WEB2.0 모델의 사업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하지만 WEB3.0 모델들이 급성장하며, 대중화를 하려면 현재 불편한 점들을 개선해야 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NFT 구매 시 현금이 있어도 바로 NFT를 구매하지 못하고 반드시 가상 화폐로 교환해 NFT를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소비자는 구매를 위해 41단계를 거치는 불편함을 감내해야 한다.

기존에 코인과 NFT에 대한 경험이 없는 일반인들이 NFT를 사려면 이더리움이나 클레이와 같은 가상 화폐를 구매해야 하며, 가상 화폐 거래소에 본인 계정을 생성해야 한다. 또한 해당 거래소와 제휴된 은행의 계좌를 개설하면서 신원을 인증해야 한다.

이후에는 본인이 보유한 현금으로 해당 거래소에서 절차에 따라 수수료를 지불하며 원하는 가상 화폐를 구매 후 개인 전자지갑으로 가상 화폐를 보내야 한다. 개인 지갑이 없는 사람은 이 전자지갑을 설치 후 지갑 주소를 만들어야 하고, 개인 지갑으로 가상 화폐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트래블 룰 규제에 따라 해당 거래소에서 신원을 인증해야 한다.

이 경우에는 일부 거래소는 오프라인의 고객센터를 꼭 찾아 직접 대면 인증해야 할 수 있어 불편을 겪곤 한다. 가상 화폐를 개인 지갑으로 직접 전송하면 일부 가상 화폐의 경우 1회 전송할 때의 비용을 줄여야 하는데, 절차가 복잡하고, 현금이 있어도 NFT를 구매할 때 약간의 제약이 있다.

이에 메타홀딩즈는 발행한 NFT를 e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솔루션 스타랑2.0을 개발했다. 스타랑2.0은 누구나 NFT 발행자의 자체 플랫폼(예: 쇼핑몰, 홈페이지,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 등)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메일 또는 휴대폰의 SMS를 통해 스스로 NFT를 교환할 수 있는 e쿠폰 번호와 링크 전송을 통해 기존 41단계를 거처야 되는 것을 5단계로 축소했기 때문에 NFT를 상대적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메타홀딩즈는 기업, 단체, 공기관 등에서 NFT를 발행 후 이를 활용해 회사의 서비스나 사업을 WEB3.0 모델로 업그레이드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솔루션이 탑재된 스타랑2.0 플랫폼에서는 NFT 발행 솔루션을 동시 내장하고 있어 NFT를 발행하려는 곳에서 외주 개발비 없이 맞춤형으로 NFT를 수익 분배 형태로 발행할 수 있다.

이 플랫폼에서 발행된 NFT를 e쿠폰으로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다.

메타홀딩즈는 △NFT 소유자들이 이 플랫폼에서 본인이 보유한 NFT를 활용해 친구들에게 축하 카드를 제작해 전송할 수 있는 기능 △스스로 보유한 NFT를 꾸며 소장할 수 있는 기능 △재미있는 카드 게임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해 사용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는 베타 버전으로 개발된 상태며, 약 1~2달간 시장의 요구를 추가로 반영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메타홀딩즈는 기업들이 소비자를 회사 고객, 단골 고객, 팬덤 레벨의 고객으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를 하려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NFT를 매개로 회사 서비스와 사업을 WEB3.0 모델로 업그레이드를 해 소비자를 팬덤 커뮤니티를 만는 데 많은 제약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솔루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조만간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을 수 있는 WEB3.0 모델이 다수 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타홀딩즈 개요

K-컬처를 리드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 연예인, 한류스타가 ​차별화된 NFT를 발행하고자 할 경우 본 플랫폼을 활용해 단순히 사진만을 업로드로 포토 카드형 NFT로 쉽고 편리하게 발행 후 판매하고, 그리고 이를 구매한 팬들은 나만의 커스텀 포토를 만들어 NFT로 판매할 수 있다. 추가로 팬들 간에 서로 게임 대결을 할 수 있는 포토카드형 NFT 빌더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796&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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