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최고법률책임자 줄리아 A. 시몬, WEF의 ‘세계 성 격차 보고서’에 성명 남겨

메리케이 최고법률책임자 줄리아 A. 시몬, WEF의 ‘세계 성 격차 보고서’에 성명 남겨

메리케이(Mary Kay Inc.)의 최고법률책임자 겸 최고다양성포용성책임자인 줄리아 A. 시몬(Julia A. Simon)이 세계경제포럼(WEF)의 2022년 ‘세계 성 격차 보고서(Global Gender Gap Report)’에 다음과 같은 성명을 남겼다.

WEF의 2022 세계 성 격차 보고서에 담긴 냉철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양성평등을 이룰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양성평등을 달성하려면 132년, 경제 참여와 기회의 성별 격차가 해소되려면 151년이 걸릴 전망이다. 또한 조사를 수행한 146개국 중 양성평등을 이룬 국가는 단 한 곳도 없었다.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나마 좋은 소식은 이 모든 상황을 바꿀 시간이 아직 있다는 것이다. 2022년 연구 결과는 충격적이었지만 흔들리지 않기로 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리라 믿는다.

양성평등이 선행되지 않으면 인류는 발전과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없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 따르면 양성평등을 실현하지 않으면 빈곤을 해소하고 식량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며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더 평화롭고 포용적인 사회도 구축할 수 없다. 양성평등은 ‘있으면 좋은’ 그런 문제가 아니다. 개발 도상국만의 문제도 아니다. 발전과 번영을 이루고 싶은 국가라면 그 어디를 막론하고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상황이 더욱 악화하기 전에 여성의 노동 시장 참여를 가로막는 구조적 장애물을 없애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여성의 재취업과 고용 존속 문제도 해결해야 하며, 여성 인재 개발을 뒷받침하고 여성의 리더십과 관리직 진출을 앞당길 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민간 부문은 성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이 요직에 오를 수 있는 길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이는 한 여성 기업인이 60여 년 전 유리 천장을 뚫고 설립한 메리케이의 소명이다.

메리케이는 2019년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에 서명하고, 2021년 성평등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앞당기기 위해 성평등포럼행동연합(GEFAC)에 가입했다.

메리케이는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의 2022~2023년 여성 역량 강화 이니셔티브인 TGE(Target Gender Equality)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업과 공급망의 여성 리더십을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이행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포용성을 증진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회사의 가치와 헌신을 다음과 같은 행동으로 옮겨 모범을 보이고 있다.

메리케이의 여성 대표자 및 리더십(2022년 8월 데이터):

· 전 세계 인력의 62%가 여성
· 경영진의 50%가 여성
· 부사장급 이상 임원의 53%가 여성
· 이사급 이상 임원의 57%가 여성
· 관리자급 이상 직원의 59%가 여성
· 시장 리더의 70%가 여성
· 상위 10대 시장 리더의 60%가 여성

메리케이의 성인지(Gender-Responsive) 조달 및 공급업체 다양성(2021년 2월 미국 공급망 데이터):

· 조달 인력의 66%가 여성
· 간접 공급업체의 12%가 여성, 소수 민족 또는 재향 군인이 소유한 사업체
· 직접 공급업체의 5%가 여성, 소수 민족 또는 재향 군인이 소유한 사업체

메리케이는 성평등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앞당기기 위해 전체론적 접근법을 바탕으로 10년 지속 가능성 전략인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풍요로운 삶(Enriching Lives Today for a Sustainable Tomorrow)’을 펼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다음의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 전 세계 여성 500만 명의 경제력 강화
· 전 세계 여성과 소녀 25만 명의 교육 접근성 보장
· 전 세계 여성 약 1000만 명에게 ‘젠더 기반 폭력’ 지원 서비스 제공
· 여성 권리 제고할 10년 정책 의제 개발

메리케이는 여성을 위해 여성에 의해 설립된 기업인 양성 기업이라는 사명에 영감을 얻어 여성의 기업가 정신을 발전시키고, 여성의 경제력 제고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없애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메리케이는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구조적·문화적 장벽을 없애기 위해 유엔 6개 기구가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여성창업액셀러레이터(WEA)’에 2019년 합류했다.

이제 행동에 나설 때다. 가만히 앉아 132년을 기다릴 수는 없다. 9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어드밴싱 젠더 이퀄리티(Advancing Gender Equality)’의 지속가능개발영향회의(SDIM)는 민관 지도자들이 모여 성 격차를 메울 전략과 도구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메리케이는 모든 노력을 다해 미래 세대의 여성과 소녀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획기적인 변화를 이뤄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있다.

메리케이(Mary Kay) 개요

유리 천장을 뚫은 선구자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는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일념으로 1963년 뷰티 회사를 설립했다. 그 꿈을 실현해 이 회사는 수백만 명의 독립 판매원이 약 40개국에서 활동하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는 메리케이는 교육, 멘토링, 후원, 교류, 혁신을 통해 여성의 여정을 지원한다. 메리케이는 미용과 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제, 향수 제조의 뿌리가 되는 과학 연구 투자에 힘 쏟고 있다. 또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신조로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비즈니스 혁신 촉진, 암 연구 지원, 성평등 증진, 가정 폭력 피해자 보호, 지역 사회 환경 미화, 어린이들의 꿈 장려에 주력하고 있다. 웹사이트(marykayglobal.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트인, 트위터를 팔로우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831005218/en/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678&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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