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잭 길버트 박사와 협력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이 노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메리케이, 잭 길버트 박사와 협력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이 노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세계적인 스킨케어 연구 회사인 메리케이(Mary Kay Inc.)가 UC샌디에이고 의과대학교 소아과 교수이자 UC샌디에이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 미생물 해양학 교수인 잭 질버트(Jack Gilbert) 박사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메리케이 과학자들은 파트너십을 통해 길버트 박사와 함께 노화와 피부 건강 부문의 가장 중요한 주제로 꼽히면서도 연구가 가장 덜 이뤄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할 계획이다.

메리케이의 제품/과학 최고혁신책임자인 루시 길디어(Lucy Gildea) 박사는 “인체의 정상적 노화 과정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에 작용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화장품 제조의 미래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놀랍고 새로운 발견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길버트 박사와 마이크로바이옴이 피부 건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길버트 박사는 2022년 UC샌디에이고 마이크로바이옴·메타유전체학센터(Microbiome and Metagenomics Center) 공동 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이 센터는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이 주관하는 1억7500만달러 규모의 ‘정밀의학을 위한 영양 프로그램’의 일부다. 메리케이 과학자들은 길버트 박사의 전문지식을 결합해 미생물 변화와 여러 가지 피부 속성의 연관성을 연구할 계획이다. 길디어 박사는 “이 분야에는 지식 격차가 존재한다”며 “격차를 좁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 연구는 인간의 피부가 박테리아 및 기타 미생물의 복잡한 생태계를 갖고 있으며 이는 피부 건강의 기초 역할을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체의 가장 큰 기관인 피부는 장과 마찬가지로 최적의 기능을 위해 이러한 박테리아가 필요하다. 피부의 박테리아 군집은 지역, 연령, 성별, 환경과의 상호작용 등에 따라 고유한 특징을 유지한다. 피부의 다양한 박테리아 군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박테리아 군집이 노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제한적이다.

메리케이는 피부 건강에 대한 연구 개발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해 왔으며 길버트 박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이를 위한 최신 행보다. 메리케이는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제품, 기술 및 포장 디자인에 대해 16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메리케이(Mary Kay) 개요

유리 천장을 뚫은 선구자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는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일념으로 1963년 뷰티 회사를 설립했다. 그 꿈이 실현돼 뷰티 회사는 수백만명의 독립 판매원이 약 40개국에서 활동하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는 메리케이는 교육, 멘토링, 후원, 교류, 혁신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는 여정에 오른 여성을 지원한다. 메리케이는 미용과 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제, 향수 제조의 뿌리가 되는 과학 연구 투자에 힘 쏟고 있다. 또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신조로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비즈니스 혁신 촉진, 암 연구 지원, 성평등 증진, 가정 폭력 피해자 보호, 지역 사회 환경 미화, 어린이들의 꿈 장려에 주력하고 있다. 웹사이트(marykayglobal.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트인, 트위터를 팔로우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0700516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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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7580&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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