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스피드, 전 세계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인 지원 위해 70억달러 이상 조성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이하 라이트스피드)가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XIV-A/B’(이하 펀드 XIV), ‘라이트스피드 셀렉트 V’(이하 셀렉트 펀드 V), ‘라이트스피드 오퍼튜니티 펀드 II’(이하 오퍼튜니티 펀드 II)를 각각 19억8000만달러, 22억6000만달러, 23억6000만달러로 마감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라이트스피드 인디아 파트너스(Lightspeed India Partners)는 5억달러 규모의 초기 단계 투자 펀드(LSIP 펀드 IV)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라이트스피드는 또한 라이트스피드 팩션(Lightspeed Faction)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9년간 블록체인 인프라 분야의 뛰어난 창업자를 지원해온 라이트스피드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독립적 팀이다.

라이트스피드는 글로벌 전략과 다중단계 전략을 통해 6개 국가와 12개 글로벌 사무소에서 창업 여정의 단계와 상관없이 모든 부문 및 지역의 뛰어난 기업가를 지원하고 있다. 라이트스피드는 창사 이래 500개 이상의 기업, 소비자, 건강, 핀테크 분야의 창업자 및 신생 회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들 중 약 4분의 1이 인수 또는 상장됐으며 수년간 33건의 기업공개(IPO)가 이뤄졌다.

이번 펀딩에서는 라이트스피드의 최신 주요 투자 라운드보다 약 60% 많은 자금이 조성됐다. 투자금은 회사의 초기 단계 상품을 확대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라이트스피드의 대규모 글로벌 플랫폼을 지원하는 데 주로 사용될 계획이다.

펀드 XIV-A/B(Lightspeed Venture Partners XIV-A/B, L.P.)

펀드 XIV-A/B(조성액 19억8000만달러)는 기업, 소비자, 건강 및 핀테크 분야에 투자해온 투자 부문이 기업 발전의 초기 단계에 있는 창업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큐베이션부터 시드, 시리즈B 단계까지 혁신의 초기 단계에 투자하는 것은 라이트스피드가 근본적으로 모든 발전 단계의 회사와 협력하고 이들 회사를 지원하는 방식을 촉진한다.

라이트스피드는 약 20년 동안 초기 단계 기업 투자로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인프라,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업무의 미래에 투자하는 업계 최대급 팀을 보유하고 있다. 초기에 엔터프라이즈 투자로 명성을 쌓았으며, 그동안의 역량을 급성장 중인 소비자, 의료 및 핀테크 투자로 확장하고 있다. 라이트스피드는 뛰어난 소비자 기업은 갈수록 다양한 지역과 창업자를 통해 탄생할 것이라 믿는다. 유럽이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스타트업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2021년 폴 머피(Paul Murphy)를 파트너로 영입해 영국에 소재한 라이트스피드 유럽 사무소를 이끌도록 했다. 라이트스피드의 소비자 부문 투자 중 30% 이상이 여성이 창업한 기업에 투자됐으며 2021년에는 역사상 가장 다양한 지역에 투자가 이뤄졌다. 12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는 라이트스피드의 헬스케어 투자 부문은 10여 년간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기에는 게놈 시대의 시작으로 건강 데이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 진단 및 첨단 플랫폼 기술에 투자했다. 이후 바이오 치료제로 투자 영역을 확장해 현재 거의 모든 비즈니스가 핀테크 비즈니스화됐다. 이에 따라 라이트스피드는 특히 블록체인 등의 새로운 적용 사례에 6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약 100개의 글로벌 핀테크 회사에 15억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스트라이프(Stripe), 옐프(Yelp) 출신의 베테랑인 저스틴 오버도프(Justin Overdorff)가 2021년 파트너로 합류해 라이트스피드의 핀테크 투자 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그가 기반을 두고 있는 뉴욕시에 라이트스피드의 깃발을 꽂았다.

아리프 잔모하메드(Arif Janmohamed) 라이트스피드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라이트스피드는 명확한 비전과 끊임없이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지칠 줄 모르는 열망, 모든 역경에 맞서 싸우고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과 용기를 가진 차세대 기업가와 협력해 혁신의 초기 단계에 투자하는 데 확신을 가지고 있다. 라이트스피드는 기업 환경의 핵심적 변화를 중심으로 기업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육성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으며 심지어 기업을 설립할 준비가 되기까지 몇 년이 더 걸릴 수 있는 예비 기업가와 관계를 형성한다.”

니콜 퀸(Nicole Quinn) 라이트스피드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라이트스피드는 창업자들이 처음으로 조달한 투자 기관 자본을 제공해 한 명의 직원이 수천 명으로 증가하고 설립부터 기업 상장까지 회사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인내와 끈기, 자본을 갖췄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 라이트스피드는 문화적 박동을 감지하고 기업가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며 성공을 일구고 있는 창업자와 혁신가를 만나고 있다.”

펀드 셀렉트 V(Lightspeed Venture Partners Select V, L.P.) 개요

기업이 변화하고 커지기 시작하면 함께 성장하고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회사로 도약하려는 계획을 뒷받침할 파트너가 필요하다. 펀드 셀렉트 V(조성액 22억6000만달러)는 라이트스피드 성장팀(Lightspeed Growth Team)이 이끄는 글로벌 플랫폼 전반에서 기존의 포트폴리오 회사에 대한 투자와 신규 투자를 가속한다. 펀드 셀렉트 V는 뛰어난 창업자와 우수한 실적의 회사를 지원하는 라이트스피드의 역량을 공고히 한다. 또한 회사가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확장하면 이들 회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라이트스피드는 6년 동안 초기 성장 기업에 22억달러를 투자했다. 또한 2년간 어펌(Affirm), 블렌드(Blend), 클레버(Clever), 그랩(Grab), 힐백스(Hillevax), 어니스트 컴퍼니(The Honest Company), 아웃브레인(Outbrain), 펜산도(Pensando), 테네오바이오(TeneoBio), 테네오투(TeneoTwo)의 IPO 및 인수에 참여했으며 유한 파트너를 위해 27억달러 이상의 유동성을 창출했다.

윌 쾰러(Will Kohler) 라이트스피드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라이트스피드는 20년 전과 마찬가지로 창업자와 혁신가에게 투자해 전 세계에 영속적 기업을 설립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라이트스피드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투자하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라이트스피드 역시 우리가 투자하는 회사와 마찬가지로 혁신과 진화에 박차를 가해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하고 창업자와 그들의 회사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회사들은 더 오래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창업자의 지역이 어디든 이들의 목표는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해 점점 글로벌화하고 있다.”

마이클 로마노(Michael Romano) 라이트스피드 최고비즈니스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혁신은 연속적 과정이며 여정 전반에 걸쳐 모든 단계, 부문 및 지역에서 탁월한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풀 스택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특히 이들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벤처 캐피탈이 사회와 경제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을 경험했고 2000년 거품붕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오늘날의 불안정한 시장과 같은 세계적 사건으로 인해 벤처 캐피탈 스스로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3년 전 시장 조정에 대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재투자 팀을 구성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오퍼튜니티 펀드 II(Lightspeed Opportunity Fund II, L.P.)와 글로벌 투자 전문가/자문팀

라이트스피드는 혁신과 기업가 정신이 대륙을 초월한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다. 2021년에는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한 글로벌 인재들이 계속해서 늘어났다. 라이트스피드는 2021년 유럽,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20년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글로벌 거래에 자금을 조달하고 이를 완료했다. 라이트스피드의 세계적 입지와 글로벌 팀의 통합적 접근 방식은 탁월한 창업자를 지원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오퍼튜니티 펀드 II(조성액 23억6000만달러)는 라이트스피드가 사업을 운영 중인 전 세계 곳곳의 독보적 기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업가 정신의 세계화 추세가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해진 가운데 라이트스피드는 10년 이상 중국, 인도, 이스라엘, 유럽, 동남아시아에서 노련한 파트너와 협력해 왔다.

최대 목표 금액 5억달러 규모의 라이트스피드 인디아 IV 마감은 2007년 인도에 처음으로 투자한 이후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회사의 투자 의지가 더욱 확고해진 것을 반영한다. 라이트스피드는 초기 단계 전용 펀드 상품인 인디아 IV와 함께 셀렉트 및 오퍼튜니티 펀드 상품을 통해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성장 단계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투자 회사는 5년간 4개 지역(벵갈루루, 델리, 뭄바이, 싱가포르)에 28명의 전문가를 둔 조직으로 성장했고 지역 최대의 벤처 자문 팀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트스피드는 인도에너지거래소(Indian Energy Exchange), 오요(Oyo), 바이주스(Byju’s), 그랩(Grab), 액코(Acko), 레이저페이(Razorpay), 우단(Udaan), 셰어챗(Sharechat), 이노베서(Innovaccer) 등 인도에서 여러 카테고리를 선도하는 기업의 파트너 역할을 해 왔다. 또한 세계적 수준의 창업자와 날로 범위를 확장하며 인도 및 동남아시아 경제를 재편하고 있는 기술에 힘입어 투자 기회가 확대·심화하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라이트스피드 차이나 파트너스(Lightspeed China Partners)는 2021년 11월 9억2000만달러의 신규 펀드를 마감한 이후 녹색 기술, 심층 기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소비자 기술 등의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라이트스피드 차이나 파트너스는 세계 2위의 전기 보트 추진 시스템 제조업사인 e프로펄전(ePropulsion), 굴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조 설계·협업 플랫폼인 어질리네스(Agilines) 등 약 20개의 신생 기업에 신규 투자를 했다. 또한 라이트스피드 차이나 파트너스는 2021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상하이 스타마켓(STAR Market)에서 풀트럭 얼라이언스(Full Truck Alliance)(NYSE: YMM)와 칭클라우드 테크놀로지(QingCloud Technology)(SH:688316)의 상장에 참여했으며 올해에만 포트폴리오 회사 2곳이 상장을 신청했다.

벤처 기업의 미래가 점차 세계화되면서 라이트스피드는 투자자의 글로벌 입지와 관계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모든 지역과 발전 단계의 뛰어난 창업자에게 투자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태세를 갖췄다. 라이트스피드는 이러한 전략에 발맞춰 베줄 소마이아(Bejul Somaia)를 경영진으로 영입했다. 이 자리에서 소마이아는 인도, 동남아시아 및 유럽 투자에 조언하는 기존의 역할 외에도 회사의 전략과 글로벌 운영에 기여하게 된다. 소마이아는 2008년 라이트스피드에 합류했으며 기업가를 지원하고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라이트스피드를 설립하는 데 기여한 오랜 경험이 있다.

베줄 소마이아 라이트스피드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0년대 초 라이트스피드는 기술과 기업가 정신이 점점 글로벌화할 것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 입지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현재 라이트스피드는 전 세계 12개 도시에 70명의 투자자를 두고 있다. 라이트스피드는 의식적으로 국경을 초월한 거래 팀을 구성한 데 힘입어 창업자에게 지역 시장에 대한 지식과 네트워크와 더불어 깊이 있는 전문 분야 지식을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서 진행 중인 혁신에 라이트스피드를 노출하고 혁신으로부터 배움을 얻어 창업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라이트스피드 팩션(Lightspeed Faction)

라이트스피드는 9년간 세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해 온 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변혁을 주도할 새롭고 독립적인 암호화 네이티브 팀인 팩션(Faction)을 출범한 것은 그 백미다. 팩션(https://www.faction.vc/)은 경험이 풍부한 블록체인 전문가 그룹으로 라이트스피드의 글로벌 플랫폼과 협력해 전 세계 곳곳의 창업자를 만난다. 경험이 많은 인력으로 구성된 팩션 팀은 샘 해리슨(Sam Harrison)과 바나프쉬 파티에(Banafsheh Fathieh)가 이끌고 있으며 성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네이티브 투자자 팀이 지원을 제공한다.

팩션은 블록체인 업계가 기반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산업을 재정의할 새로운 사용 사례를 주도하는 가운데 혁신 경제가 컴퓨팅 패러다임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확신한다. 팩션 팀은 핀테크, 소비자, 기업, 의료 등 블록체인 회사가 비즈니스 조직 방식, 분산 컴퓨팅 시스템 배치 방식, 전체 경제 및 플랫폼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방법을 주시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법과 생태계 내의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법, 커뮤니티가 공유된 힘을 통합해 변화를 일구는 방법을 혁신하고 있다.

샘 해리슨 라이트스피드 팩션 매니징 파트너와 바나프쉬 파티에 제너럴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블록체인은 주목할만한 레거시 시스템을 대체할 것으로 여겨지는 새로운 사용 사례를 가능케 했다. 라이트스피드와 팩션의 합작사는 라이트스피드 플랫폼의 기업 확장 경험과 암호화 네이티브 팀을 결합한다.”

라비 마트레(Ravi Mhatre) 라이트스피드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라이트스피드는 2013년 3월부터 암호화폐에 선택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암호화폐가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은행을 이용하기 어렵거나 이용할 수 없는 이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라이트스피드는 업계가 아직 웹2에서 웹3로 전환하는 초기라고 생각하며 라이트스피드와 팩션 간 협력은 암호화폐가 전 세계 소외된 이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웹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리라는 양사의 믿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종합해 볼 때 이 자본 프레임워크를 통해 라이트스피드와 파트너사는 혁신 경제를 가속하는 창업 팀과 기술, 트렌드에 계속 서비스를 제공할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트스피드는 현재와 미래의 기업을 구축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명에 그 어느 때보다 헌신하고 있다.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개요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는 다양한 성장단계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털 회사로 엔터프라이즈, 소비자, 건강, 핀테크 분야에서 파괴적 혁신과 트렌드에 박차를 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라이트스피드 팀은 20년간 기업인 수백 명을 지원했으며 전 세계에서 500개 이상의 기업 설립을 도왔다. 어펌(Affirm), 카타(Carta), 카토 네트웍스(Cato Networks), 에픽게임스(Epic Games), 페어(Faire), 포티세븐(Forty Seven), FTX, 가던트 헬스(Guardant Health), 뮬소프트(Mulesoft), 넷스코프(Netskope), 뉴타닉스(Nutanix), 루브릭(Rubrik), 셰어챗(Sharechat), 스냅(Snap), 트립액션(TripActions), 우단(Udaan), 울티마 게노믹스(Ultima Genomics) 등이 대표적이다. 라이트스피드와 글로벌 팀은 라이트스피드 플랫폼을 통해 180억달러를 운용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유럽, 인도, 이스라엘, 동남아시아에 투자 전문가와 자문가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www.lsvp.com 참조.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1200507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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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7855&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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