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도, 포레스터 리서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패브릭 부문 리더로 선정

데이터 관리 선도 업체 디노도(Denodo)는 시장 조사 기업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Inc.)가 2022년 2분기 더 포레스터 웨이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패브릭(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Data Fabric) 부문에서 디노도를 리더로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디노도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데이터 협업, 고객 인텔리전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이터 과학, 사물 인터넷(IoT) 분석, 운영 통찰 및 예측 분석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데이터 패브릭 전략에 주력하는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3일 발간된 전체 보고서는 웹사이트(https://bit.ly/3OetVk5)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더 포레스터 웨이브는 기업들이 핵심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통찰을 얻기 위해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로운 데이터 소스 △플랫폼 간 느린 데이터 이동 △경직된 데이터 전환 흐름 △거버넌스 규칙 △데이터 양의 증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 분산된 데이터 등으로 기업들의 데이터 전략 실행이 어려울 수도 있다.

포레스터 수석 부사장 겸 수석애널리스트이며 보고서 저자인 노엘 유한나(Noel Yuhanna)는 “디노도는 데이터 가상화 분야에서 오랫동안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데이터 통합, 관리, 전달 능력을 확대해 데이터 패브릭을 지원하고 셀프서비스 BI, 첨단 분석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노도 플랫폼이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최신 혁신 기술은 다음과 같다.

· 데이터 검색, 협업, 데이터 거버넌스를 쉽게 하는 향상된 데이터 카탈로그 기능

· AI 프로세스의 토대가 되는 액티브 메타데이터 이력 분석

· 기존 기술 정보에 비즈니스 용어, 태그, 상태, 문서를 추가한 확장 메타데이터를 통해 셀프서비스, 보안, 전체 데이터 자산에 대한 거버넌스 개선을 촉진하는 시맨틱 레이어(semantic layer)

· 개발, 운영, 성능 튜닝 등 데이터 관리 전체 라이프 사이클을 단순화하고 사용법 개선을 학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권고

· 관리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이터옵스 및 멀티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라비 샹카(Ravi Shankar) 디노도 수석 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더 포레스터 웨이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패브릭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여러 포천(Fortune) 500대 기업을 포함한 대부분의 디노도 고객은 IoT 분석, 고객 인텔리전스, 사기 탐지, 실시간 분석, 운영 통찰 등과 같은 목적으로 디노도 플랫폼을 이용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패브릭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며 “전 세계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논리 데이터 패브릭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디노도가 계속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참여: https://ctt.ac/gKMDA

디노도(Denodo) 개요

디노도는 데이터 관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여러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디노도 플랫폼은 논리적 접근법으로 셀프서비스 BI, 데이터 과학,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데이터 통합,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선도적인 데이터 통합·관리·전달 플랫폼이다. 30여개 산업에서 활동하는 대기업과 중견 기업들이 디노도 플랫폼을 통해 6개월도 안 되는 기간에 400%의 투자 수익을 올렸다. 웹사이트(www.denodo.com) 또는 전화(+1 877 556 2531 미국/+44 (0) 20 7869 8053 영국/+65 6950 7489 싱가포르/+82-2-6001-3191 한국)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202&sourceType=rss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