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포톤, 시설 증축으로 엑시머 레이저 광원 생산력 확대

반도체 리소그래피에 사용되는 광원을 제조하는 기가포톤(Gigaphoton Inc.)(본사: 토치기현 오야마시, 사장 겸 CEO: 우라나카 카츠미[Katsumi Uranaka])이 시설 증축으로 생산력을 2.5배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여러 국가의 주요 반도체 고객사들이 공급망을 강화하면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반도체 리소그래피에 사용되는 광원을 선도적으로 제조하는 기가포톤도 시장 수요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수요 증가를 생산력 확대로 해결하기 위해 새 시설 증축에 약 50억엔을 투자했다. 기기포톤은 올해 7월 신규 시설을 착공해 2023년 6월 완공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전체 생산력이 2020 회계연도보다 2.5배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우라나카 카츠미 기가포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회계연도에 이미 신축 건물을 완공해 생산력을 두 배로 늘렸으며, 이번에 새로 발표한 추가 투자를 통해 2.5배 더 증산할 계획이다. 또 건물 바로 동편 부지에도 생산 시설을 증축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반도체 제조에 꼭 필요한 리소그래피 광원 공급업체인 기가포톤은 앞으로도 제품 공급과 서비스를 강화해 반도체 산업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기가포톤(Gigaphoton) 개요

기가포톤은 2000년 설립 이래 광원 제조업체로서 반도체 제조사에 중요한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회사는 연구개발 단계부터 제조, 판매, 유지 보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최종 사용자의 관점을 고려한 세계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gigaphoton.com/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2800549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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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871&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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