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 무비토크 프로그램 ‘씨네스토랑’ 출연

개그우먼 박소영이 쉐이크아트의 무비토크 채널 ‘씨네스토랑’에 출연해 윤아, 조정석 주연 영화 ‘엑시트’를 리뷰하며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1987년 서울 태생인 박소영은 2008년 KBS 공채 23기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에서 큰 활약을 했으며 최근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참여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쉐이크아트는 출범 1주년을 맞아 ‘씨네스토랑’을 통해 무비토크 콘텐츠를 시리즈 첫 화를 공개한다. 유튜브 채널 ‘씨네스토랑’은 다양한 영화들을 리뷰하면서 출연자와 게스트들이 토크를 나누는 영화 전문 콘텐츠 채널이다.

YTN 이현웅 아나운서가 MC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고, 첫 화에 출연하는 박소영 등 영화에 관심과 사랑이 가득한 다양한 분야의 출연진들이 게스트로 나설 계획이다.

쉐이크아트의 서사무엘 감독은 “유튜브 채널에서 무비토크를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고 씨네스토랑의 첫걸음이 한국 영화에 의미 있는 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씨네스토랑은 사전 녹화 방식으로 제작하며 매주 금요일마다 업로드를 진행해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씨네스토랑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hakeart2021/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172&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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